뉴스 "월드컵 불공정! 다신 안 봐"…이집트 감독, 아르헨 편파판정에 '격노'→인종차별 표시 "메시가 살아남길 바라는 모양" 엑스포츠뉴스 게시 2026. 07. 08. PM 06:25 · 갱신 2026. 07. 08. PM 06:28 원문 보기 야세르 이브라힘이 전반 15분 선제골을 넣었고 모스타파 쇼빌 골키퍼가 리오넬 메시의 페널티킥을 막아내 이집트 쪽으로 분위기가 흘러갔다 후반 22분에는 모스타파 지코가 추가 골을 넣어 승기가 오는 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