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에 출전한 미국 축구대표팀 스태프 2명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징계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AP통신을 비롯한 외신은 8일(한국시간) '미국 축구대표팀 매니저 샘 자파트카와 보안 담당 부사장 프랭크 페넬이 벨기에와의 16강전을 앞두고 FIFA로부터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일간스포츠
원문 보기![[2026 북중미] 트럼프 '전화 찬스'만이 아니었다…美 대표팀 스태프 2명도 FIFA 징계](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7/08/0003518982_001_20260708173009188.jpg)
AP=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에 출전한 미국 축구대표팀 스태프 2명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징계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AP통신을 비롯한 외신은 8일(한국시간) '미국 축구대표팀 매니저 샘 자파트카와 보안 담당 부사장 프랭크 페넬이 벨기에와의 16강전을 앞두고 FIFA로부터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