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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트럼프 '전화 찬스'만이 아니었다…美 대표팀 스태프 2명도 FIFA 징계

일간스포츠

게시 2026. 07. 08. PM 05:30 · 갱신 2026. 07. 08. PM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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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트럼프 '전화 찬스'만이 아니었다…美 대표팀 스태프 2명도 FIFA 징계

AP=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에 출전한 미국 축구대표팀 스태프 2명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징계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AP통신을 비롯한 외신은 8일(한국시간) '미국 축구대표팀 매니저 샘 자파트카와 보안 담당 부사장 프랭크 페넬이 벨기에와의 16강전을 앞두고 FIFA로부터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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