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SPN 영국판 SNS 잉글랜드 대표팀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 (36· 브렌트퍼드 )이 불운의 손목 부상에도 대표팀에 잔류할 것이란 주장이 나온다
스포츠 매체 ESPN 영국판은 8일(한국시간) “헨더슨은 멕시코의 한 병원에서 끝난 잊을 수 없는 밤을 회상하며, ‘특별한’ 잉글랜드 대표팀의 일원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얘기했다”라고 조명했다
일간스포츠
원문 보기![[2026 북중미] ‘0경기·1경고·1부상’ 헨더슨, 팀 잔류 전망…“잉글랜드 자랑스러워”](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7/08/0003518973_001_20260708165708929.png)
사진=ESPN 영국판 SNS 잉글랜드 대표팀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 (36· 브렌트퍼드 )이 불운의 손목 부상에도 대표팀에 잔류할 것이란 주장이 나온다
스포츠 매체 ESPN 영국판은 8일(한국시간) “헨더슨은 멕시코의 한 병원에서 끝난 잊을 수 없는 밤을 회상하며, ‘특별한’ 잉글랜드 대표팀의 일원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얘기했다”라고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