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대륙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유럽 팀들이 강세를 보였다. 8일(한국시간) 스위스와 콜롬비아의 대회 16강전을 끝으로 8강 대진이 확정됐다
공동 개최국 캐나다를 꺾은 ‘아프리카 돌풍’ 모로코와 혈투 끝에 파라과이를 격파한 프랑스가 8강 첫 경기를 치른다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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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대륙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유럽 팀들이 강세를 보였다. 8일(한국시간) 스위스와 콜롬비아의 대회 16강전을 끝으로 8강 대진이 확정됐다
공동 개최국 캐나다를 꺾은 ‘아프리카 돌풍’ 모로코와 혈투 끝에 파라과이를 격파한 프랑스가 8강 첫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