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벵 디아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탈락 이후 히카르도 콰레스마와 설전을 벌였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후벵 디아스(맨체스터 시티)가 포르투갈 국가대표 선배 히카르두 콰레스마와 설전을 벌였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스페인과의 맞대결에서 0-1로 패배했다
포르투갈은 후반 추가 시간 1분 미켈 메리노에게 실점하며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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