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왼쪽부터 축구선수 엄지성, 양현준, 이기혁 모습. /사진=뉴시스, 뉴스1, 스타뉴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와일드카드에 이기혁 ( 강원 ), 엄지성 (스완지), 양현준 (셀틱)이 발탁됐다. 8일 뉴스1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일 이기혁, 엄지성, 양현준이 와일드카드로 포함된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최종 명단을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는 총 23인 엔트리 체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