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전 감독, 협회 관계자 통해 대표팀 사령탑 복귀 의사 타진 카타르 월드컵 16강 이끈 역대 최장수 감독… 현재는 휴식기 전력강화위, 차기 사령탑 인선 초기 단계… "후보군 분류는 아직" 손흥민 위로하는 파울로 벤투 감독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의 여파로 벼랑 끝에 몰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카타르 16강'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이 복귀 의사를 밝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8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벤투 전 감독은 최근 친분이 있는 협회 내부 관계자를 통해 국가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복귀 의사를 비공식적으로 전달했다
아직 후임 선임 절차가 명확히 확정되지 않아 공식 지원 서류가 접수된 것은 아니지만, 과거 대표팀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전임 사령탑의 복귀 의지 표명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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