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 AP ▲ 무라트 야킨 감독 용병술이 빛을 발한 스위스 축구대표팀이 승부차기 혈투 끝에 콜롬비아를 꺾고 72년 만에 월드컵 8강행 쾌거를 맛봤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위스가 승부차기 혈투 끝에 콜롬비아를 꺾고 72년 만에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무라트 야킨 스위스 축구대표팀 감독은 경기 후 "승부차기를 성공할 '강심장'을 지닌 선수가 그라운드에 서 있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며 자신의 용병술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스위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콜롬비아와 120분간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뒤 돌입한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