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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입 닫더니 이제 와서 청문회?…박문성, 홍명보 또 때렸다 [월드컵]

세계일보

게시 2026. 07. 08. PM 12:23 · 갱신 2026. 07. 08. P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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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입 닫더니 이제 와서 청문회?…박문성, 홍명보 또 때렸다 [월드컵]

홍명보 청문회 출석 의사엔 “월드컵 직후 먼저 설명했어야” “멕시코 기자회견·귀국 현장 모두 기회 있었는데 침묵” 이임생 캄보디아행 겨냥해선 “책임 회피”…‘월드컵 책임자 4인방’ 언급도 “설명과 해명은 청문회가 아니라 월드컵 직후 했어야”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 출석 의사를 밝힌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을 겨냥해 또 한 번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부진에 대한 설명은 국민 앞에서 먼저 이뤄졌어야 하는데, 정작 두 차례의 공개적인 기회를 모두 흘려보냈다는 지적이다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왼쪽),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세계일보 자료사진·연합뉴스 박문성 해설위원은 8일 방송된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월드컵 대표팀을 이끌었던) 감독으로서 설명하고 해명할 건 해명하는 게 필요하다고 본다”면서도 “(홍 전 감독은) 그걸 미리 해줬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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