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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 벨기에 대표팀에 날벼락…미드필더 오나나, 전방십자인대 파열
연합뉴스TV
게시 2026. 07. 08. AM 11:04 · 갱신 2026. 07. 08. AM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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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의 16강전에서 무릎 부상으로 쓰러진 오나나 [AP=연합뉴스] 벨기에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아마두 오나나가 무릎 부상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잔여 경기 출장이 불가능해졌습니다
벨기에 대표팀 주치의인 브라힘 하센은 8일(한국시간) 협회가 발표한 성명에서 검진을 통해 오나나가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오나나는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페인과의 8강전을 비롯해 이번 대회 벨기에의 남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