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해외 미디어들은 아틀라스가 처음으로 대중 앞에서 시연한 골 세리머니 등 몸동작을 비중 있게 소개하며 현대차그룹의 학습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발전에 주시했습니다. 8일 미국의 유력 경제지 '포천'(Fortune)은 아틀라스가 지난 5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 브라질-노르웨이 경기 하프타임에 선보인 퍼포먼스에 대해 "월드컵 역사상 한 번도 없었던 일이 벌어졌다"며 호평했습니다
포천은 기존의 프로그래밍 기반 산업용 로봇과 달리 스스로 학습해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는 차세대 휴머노이드 기술에 주목하며 이런 방식이 대규모 언어모델(LLM)의 학습법에 가깝다고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