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국가 6개 팀이 생존해 계속되는 유럽 강세를 증명했고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남미)와 복병 모로코(아프리카)가 타 대륙 자존심을 걸고 도전장을 내미는 그림이 만들어졌다. 8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이집트, 스위스와 콜롬비아의 경기를 끝으로 북중미 월드컵 16강 일정이 마무리됐다
나란히 짜릿한 승리를 거둔 아르헨티나와 스위스가 막차를 탔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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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국가 6개 팀이 생존해 계속되는 유럽 강세를 증명했고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남미)와 복병 모로코(아프리카)가 타 대륙 자존심을 걸고 도전장을 내미는 그림이 만들어졌다. 8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이집트, 스위스와 콜롬비아의 경기를 끝으로 북중미 월드컵 16강 일정이 마무리됐다
나란히 짜릿한 승리를 거둔 아르헨티나와 스위스가 막차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