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훈 기자 일본 매체가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에서 탈락한 한국과 일본 대표팀의 귀국 풍경을 비교하며, 한국 축구계가 일본의 '패자를 대하는 방식'을 본받아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내놨다
일본 매체 '동양경제 온라인'의 히로오 아키라 칼럼니스트는 8일(이하 한국 시간) "'감동을 줘서 고맙다'는 일본, '감독은 나가라'는 한국…월드컵 탈락으로 드러난 패자를 대하는 방식의 결정적 차이"라는 헤드라인의 칼럼을 게재했다
모히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F조 2위로 32강에 올랐지만 브라질에 패해 탈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