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축구협회장 "주심이 이중 잣대 적용" [애틀랜타=AP/뉴시스]호삼 하산 이집트 축구대표팀 감독. 2026.07.07.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하니 아부 리다 이집트축구협회장이 아르헨티나전 주심을 맡았던 프랑스 출신의 프랑수아 르텍시에 심판을 상대로 국제축구연맹(FIFA)에 항의서를 제출했다
이집트는 8일(한국 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에 2-3로 패배했다
이집트는 2-0으로 리드했지만, 막판 11분여를 남기고 3골을 내리 허용하면서 8강에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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