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일본 '넘버웹' ▲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손흥민(사진 뒷줄 왼쪽)과 홍명보(사진 뒷줄 오른쪽) 감독 사이 갈등설과 언론 보이콧을 둘러싼 선수단 내부 온도 차, 손흥민 기용법을 둘러싼 논란 등이 겹쳐 흔들렸다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왔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손흥민 (LAFC)과 홍명보 감독 사이 갈등설과 언론 보이콧을 둘러싼 선수단 내부 온도 차, 손흥민 기용법을 둘러싼 논란 등이 겹쳐 흔들렸다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왔다
일본 '넘버웹'은 7일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여정을 조명한 기획 기사에서 "손흥민과 언론의 갈등이 선수단 전체로 번졌고 이후 감독과 주장 사이에서도 미묘한 균열이 감지됐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갈등 시발점은 손흥민과 일부 언론의 충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