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34위로 탈락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파워랭킹에서는 더 낮은 평가를 받았다. 7일(현지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결과를 바탕으로 파워랭킹을 재평가해 발표했다
조별리그 최종 탈락 순위였던 34위보다도 4단계 낮은 성적이다
디 애슬래틱은 한국이 체코를 2-1로 꺾으며 순조롭게 출발했지만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무득점으로 패했다고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