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1992년생 슈퍼스타 한 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퇴장했다
살라는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대회 16강전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이집트의 2-3 패배를 막지 못했다
스포츠서울
원문 보기![‘92 라인’ 슈퍼스타들의 조기 퇴장, 손흥민·네이마르 이어 이집트 살라의 월드컵도 ‘끝’[북중미는 지금]](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08/0001252385_001_20260708075215093.jpg)
EPA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1992년생 슈퍼스타 한 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퇴장했다
살라는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대회 16강전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이집트의 2-3 패배를 막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