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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은 불공평했고 이번 대회는 조작됐다"… 분통 터뜨린 이집트 득점자 지코, 하산 감독 역시 "명백한 조작"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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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2026. 07. 08. AM 04:40 · 갱신 2026. 07. 08. AM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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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은 불공평했고 이번 대회는 조작됐다"… 분통 터뜨린 이집트 득점자 지코, 하산 감독 역시 "명백한 조작" 발언

이창현 기자 이집트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좀처럼 대역전패의 충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8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1시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아르헨티나가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는 전반 15분과 후반 22분, 야세르 이브라힘과 모스타파 지코의 득점으로 이집트가 앞서 나갔다

하지만 아르헨티나는 후반 34분 크리스티안 로메로, 후반 39분 메시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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