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RMC스포츠는 “PSG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4000만 유로(약 700억 원)를 조금 웃도는 이적료를 받는 조건으로 이강인의 이적에 합의했다”고 6일 보도했다
유럽 축구 이적 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도 소셜미디어에 이 소식을 전하며 이적 성사를 알릴 때 사용하는 전매특허 표현 ‘히어 위 고(Here we go)’를 썼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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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RMC스포츠는 “PSG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4000만 유로(약 700억 원)를 조금 웃도는 이적료를 받는 조건으로 이강인의 이적에 합의했다”고 6일 보도했다
유럽 축구 이적 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도 소셜미디어에 이 소식을 전하며 이적 성사를 알릴 때 사용하는 전매특허 표현 ‘히어 위 고(Here we go)’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