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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든 늙든 알 게 뭐냐, 그 빌어먹을 찬스는 넣어야"… 살벌한 호마리우, 엔드릭·비니시우스·안첼로티 감독 싹 다 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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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2026. 07. 08. AM 04:10 · 갱신 2026. 07. 08. AM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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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든 늙든 알 게 뭐냐, 그 빌어먹을 찬스는 넣어야"… 살벌한 호마리우, 엔드릭·비니시우스·안첼로티 감독 싹 다 폭격

김태석 기자 브라질 축구 레전드 호마리우 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탈락한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을 맹비난했다

안첼로티 감독이 지휘한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은 6일 오전 5시(한국 시각) 미국 뉴욕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노르웨이전에서 1-2로 패했다

브라질은 경기 종료 직전 네이마르 가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만들어냈으나, 후반 34분과 후반 45분 노르웨이 골잡이 엘링 홀란 에게 멀티골을 내주며 무너지고 말았다. 32년 전 미국에서 1994 FIFA 월드컵 우승을 이끌며 브라질 축구의 영원한 전설 중 하나로 남은 호마리우는 후배들의 졸전에 매우 심기가 불편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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