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도 못배운 짐승”… “비열한 여성” 이집트 감독, 팔레스타인 고통 언급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5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전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이 경기장 밖에서 터진 원색적인 인종차별 발언으로 얼룩졌다
프랑스 대표팀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사진)는 7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에 파라과이 진보급진당 소속 셀레스테 아마리야 상원의원의 사진을 올리며 “그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는 비열한 여성”이라고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