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마인츠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선보인 활약으로 해외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는 사노 가이슈의 대체자로 윤성준을 지목했다
현재 일본 J리그의 교토 상가에서 뛰고 있는 윤성준의 포지션은 사노와 마찬가지로 수비형 미드필더다
엑스포츠뉴스
원문 보기
보도에 따르면 마인츠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선보인 활약으로 해외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는 사노 가이슈의 대체자로 윤성준을 지목했다
현재 일본 J리그의 교토 상가에서 뛰고 있는 윤성준의 포지션은 사노와 마찬가지로 수비형 미드필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