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대한축구협회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차기 사령탑에 한국축구를 경험한 ‘올드보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파울루 벤투 전 대표팀 감독(57·포르투갈)에 이어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58·우루과이)도 의지를 숨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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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대한축구협회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차기 사령탑에 한국축구를 경험한 ‘올드보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파울루 벤투 전 대표팀 감독(57·포르투갈)에 이어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58·우루과이)도 의지를 숨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