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이 ‘이베리아반도 라이벌’ 스페인의 벽을 넘지 못한 채, 호날두는 20년간 품어온 월드컵 우승의 꿈을 이 루지 못하고 세계 최고의 무대와 작별했다
포르투갈은 7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졌다. 90분 내내 팽팽했던 균형은 후반 추가시간 1분 스페인 미켈 메리노 의 극적인 ‘극장 결승 골’로 갈렸다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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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이 ‘이베리아반도 라이벌’ 스페인의 벽을 넘지 못한 채, 호날두는 20년간 품어온 월드컵 우승의 꿈을 이 루지 못하고 세계 최고의 무대와 작별했다
포르투갈은 7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졌다. 90분 내내 팽팽했던 균형은 후반 추가시간 1분 스페인 미켈 메리노 의 극적인 ‘극장 결승 골’로 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