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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하늘이 일본 돕는다! '32강 탈락' 日 4년 후는 더 밝은 미래.韓 침몰시킨 초신성, '이강인 친정팀' 발렌시아 이적 확정
스포츠조선
게시 2026. 07. 07. PM 09:48 · 갱신 2026. 07. 07. PM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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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발렌시아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일본 대표팀의 미래는 여전히 밝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은 일본에겐 아쉬움이었다. '우승'이라는 역대 최고 수준의 목표를 내걸었던 일본은 불과 32강에서 브라질에 막혀 탈락했다
일본은 최악의 조 중 하나로 꼽힌 F조에서 2위로 통과하는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줬으나, 세계의 벽은 높았다. 2018년. 2022년에 이어 3회 연속 토너먼트 1라운드 진출에도 불구하고 토너먼트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일본의 풋볼채널은 '사상 최강으로 여겨졌던 일본 대표팀은 목표로 삼았던 우승, 최고의 풍경은 볼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