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남 기자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미국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아르헨티나) 감독이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퇴장 징계 유예에 대한 비난 여론에 실망감을 느꼈다면서도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탈락에 대한 핑곗거리가 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미국은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벨기에에 1-4로 져 8강 진출이 좌절됐다
이 경기를 앞두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32강전(2-0 미국 승)에서 상대 선수의 발목을 밟아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한 발로건 때문에 시끄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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