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눈물의 라스트 댄스 - 포르투갈, 스페인에 0-1 패배 - 2회 연속 8강 노렸지만 좌절 - 20년 도전에도 우승컵 못 품어 - 6회 연속 출전, 6회 연속 득점 - “내 모든 것 쏟아내 후련한 마음” - 네이마르·모드리치도 은퇴 시사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1-0으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세계 최고 축구 스타이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의 영원한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가 스페인의 벽에 막혀 자신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를 마무리했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8강에 올랐던 포르투갈은 2회 연속 8강 진출을 노렸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