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결론부터 말하면, K리그는 '4쿼터 축구'를 받아들일 계획이 없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 개막 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야심작인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수분 보충 휴식)' 도입을 검토할 거란 말이 돌았지만, 당장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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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정체성을 바꾼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4쿼터 축구', '역대급 폭염 예고' K리그도 도입 할까[SC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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