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건은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벨기와의 경기에 출전했지만 팀의 1-4 패배를 막지 못했다
발로건은 이날 경기에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뉴스1
원문 보기!['징계 유예 논란' 미국 발로건 "결정 뒤집혔으니 논란 당연해"[월드컵]](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07/0009045909_001_20260707165125408.jpg)
발로건은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벨기와의 경기에 출전했지만 팀의 1-4 패배를 막지 못했다
발로건은 이날 경기에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