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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내가 여자라서? 노골적인 젠더 폭력"…음바페 '2차 저격'에 파라과이도 '손절'

SBS

게시 2026. 07. 07. PM 03:56 · 갱신 2026. 07. 07. PM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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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내가 여자라서? 노골적인 젠더 폭력"…음바페 '2차 저격'에 파라과이도 '손절'

파라과이 상원의원 셀레스테 아마리야는 지난 5일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프랑스가 파라과이를 1-0으로 꺾자, 자신의 SNS에서 결승골을 넣은 음바페를 모욕해 지탄을 받았습니다

아마리야는 "이 짐승은 글 쓰는 법도 배우지 못 했다", "모유 대신 코코넛을 빨며 자랐다"는 등 폭언을 쏟아냈고, 음바페도 자신의 SNS에 아마리야의 사진을 올리며 "당신 같은 사람들이 증오와 인종 차별을 퍼뜨리도록 결코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라고 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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