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축협 직원 통해 韓 감독직 복귀 표명 "9월 A매치 등 임시 감독 체제도 관심"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을 지낸 파울루 벤투 전 감독
AP 연합뉴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던 파울루 벤투(57) 전 감독이 공석인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에 복귀를 원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의 사퇴 이후 차기 회장 선거의 가닥도 잡지 못한 상황에서 벌써부터 대표팀 감독 선임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7일 축구계와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벤투 전 감독은 최근 대표팀에서 함께 일했던 협회 관계자를 통해 감독직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