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정지'가 '징계 유예'로 바뀌면서 벌어진 풍경 (MHN 이상준 기자) 폴라린 발로건(AS 모나코)은 고개를 숙였다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2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32강전에서 2-0으로 승리했지만, 공공의 적이 됐다
공격수 발로건의 출전 정지가 징계 유예로 둔갑된 게 화근이었다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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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정지'가 '징계 유예'로 바뀌면서 벌어진 풍경 (MHN 이상준 기자) 폴라린 발로건(AS 모나코)은 고개를 숙였다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2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32강전에서 2-0으로 승리했지만, 공공의 적이 됐다
공격수 발로건의 출전 정지가 징계 유예로 둔갑된 게 화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