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에 1:2 석패 후 그라운드에서 눈물 펑펑 브라질 방송매체와 인터뷰 통해 국대은퇴 의사 밝혀 월드컵 4회 출전에도 결국 우승컵 인연 없었다 브라질의 축구스타 네이마르. /사진=뉴시스(AP) [STN뉴스] 배영수 기자┃브라질의 세계적인 축구선수 네이마르(34, 브라질 산투스 FC)가 국가대표 은퇴를 시사하는 발언을 했다
네이마르는 한국시간 기준 6일 브라질이 월드컵 16강전에서 노르웨이에 패배한 뒤 패배를 당한 후 브라질의 방송매체 '글로부 에스포르치 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최선을 다했다"고 밝히면서도 "이제 끝났다, 여기서 시작해서 여기서 끝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