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레망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4-1 대승을 거둔 뒤 벨기에 공영방송 RTBF와 인터뷰에서 "발로건의 징계가 유예됐다는 소식을 듣고 선수단이 회의를 진행했다
선수들은 경기장에서 실력으로 보여주자고 다짐했고, 실제로 경기장에서 결과를 냈다"고 밝혔다
뉴스1
원문 보기![벨기에 '주장' 틸레망스 "발로건 징계 유예, 큰 동기부여 됐다"[월드컵]](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07/0009045329_001_20260707144453704.jpg)
틸레망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4-1 대승을 거둔 뒤 벨기에 공영방송 RTBF와 인터뷰에서 "발로건의 징계가 유예됐다는 소식을 듣고 선수단이 회의를 진행했다
선수들은 경기장에서 실력으로 보여주자고 다짐했고, 실제로 경기장에서 결과를 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