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석 기자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니콜라 라스킨 이 미국전 대승 이후 '정의 구현'을 입에 담았다
벨기에는 전반 9분과 전반 33분 멀티골을 터뜨린 샤를 데 케텔라에르 의 맹활약을 비롯해 후반 12분 한스 파나컨 , 후반 45+3분 로멜루 루카쿠 의 연속골에 힘입어 전반 31분 말릭 틸만의 한 골에 그친 미국을 대파하며 대회 8강에 진출했다
베스트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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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석 기자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니콜라 라스킨 이 미국전 대승 이후 '정의 구현'을 입에 담았다
벨기에는 전반 9분과 전반 33분 멀티골을 터뜨린 샤를 데 케텔라에르 의 맹활약을 비롯해 후반 12분 한스 파나컨 , 후반 45+3분 로멜루 루카쿠 의 연속골에 힘입어 전반 31분 말릭 틸만의 한 골에 그친 미국을 대파하며 대회 8강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