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결과 자체보다 국민을 향한 사과와 최종 보고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어금니를 악 물고 말할 정도의 힘든 일이냐”고 직격탄을 날렸다. 7일 축구계에 따르면, 정태영 부회장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마스크를 착용한 홍명보 전 감독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진심으로”라면서 “결과로 보면 한국만큼이나 허탈한 팀이 많다
세계일보
원문 보기![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홍명보 사진 올리며 저격글…“국민한테 최종 보고하는 게 어금니 악물고 말할 정도인가” [월드컵]](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7/07/20260707513527_20260707135209069.jpg)
경기 결과 자체보다 국민을 향한 사과와 최종 보고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어금니를 악 물고 말할 정도의 힘든 일이냐”고 직격탄을 날렸다. 7일 축구계에 따르면, 정태영 부회장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마스크를 착용한 홍명보 전 감독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진심으로”라면서 “결과로 보면 한국만큼이나 허탈한 팀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