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은 7일(한국 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잉글랜드축구협회는 국가대표 수비수 자렐 콴사가 받은 퇴장에 대해 항소할지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지난 6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콴사의 퇴장에 따른 수적 열세를 딛고 3-2 승리를 거뒀다
뉴시스
원문 보기!['미국처럼 우리도?'…잉글랜드, 콴사 퇴장 항소 여부 검토[월드컵24시]](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07/NISI20260706_0001409568_web_20260706112954_20260707131918740.jpg)
ESPN은 7일(한국 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잉글랜드축구협회는 국가대표 수비수 자렐 콴사가 받은 퇴장에 대해 항소할지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지난 6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콴사의 퇴장에 따른 수적 열세를 딛고 3-2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