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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살아있다. 축구의 신도 우리 손 들어준 것” ‘개최국 특혜 논란’ 대승으로 답한 벨기에

MHN스포츠

게시 2026. 07. 07. PM 01:01 · 갱신 2026. 07. 07. PM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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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살아있다. 축구의 신도 우리 손 들어준 것” ‘개최국 특혜 논란’ 대승으로 답한 벨기에

FIFA와 트럼프로 얼룩진 '특혜 논란'에 작심 발언 "인생에는 결국 정의가 존재한다" (MHN 이상준 기자)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미국과 16강전에서 4-1로 이겼다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 모나코)이 32강전에서 얻은 레드카드로 1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지만, FIFA가 직접 취소한 게 문제였다

개최국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FIFA에 재검토를 압박했다. 1년간 유예라는 전무후무한 결정이 내려졌다. ‘개최국 특혜 논란’이 불거졌고, 유럽축구연맹(UEFA)과 FIFA의 정면 충돌로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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