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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도 못 꺾은 멘털' 월드컵 탈락한 英 에이스, 미녀 여자친구와 스페인 휴가 포착…"북중미 못 갔지만 울 생각 없어" 사령탑 결정 존중→잉글랜드 60년 만에 우승 성원
스포티비뉴스
게시 2026. 07. 07. AM 11:44 · 갱신 2026. 07. 07. AM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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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영국 '데일리 메일' ▲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탈락 쓴잔을 마신 첼시 미드필더 콜 팔머가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탈락 쓴잔을 마신 첼시 미드필더 콜 팔머(24·잉글랜드)가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자친구 올리비아 홀더와 함께 스페인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7일(한국시간) "팔머가 스페인 마르베야에서 여자친구 올리비아와 해변 휴가를 즐기며 월드컵 탈락 아쉬움을 털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