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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는데 웃지 못한 잉글랜드…헨더슨, 세리머니 중 손목 부상

이데일리

게시 2026. 07. 07. AM 11:07 · 갱신 2026. 07. 07. AM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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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는데 웃지 못한 잉글랜드…헨더슨, 세리머니 중 손목 부상

승리 후 광고판 넘다 추락...병원 이송 네 번째 월드컵 허무한 조기 마감 위기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36·브렌트퍼드)이 월드컵 16강전 승리 직후 뜻밖의 부상을 당했다

잉글랜드 대표팀 조던 헨더슨이 멕시코와 8강전 승리 후 세리머니를 하다가 손목을 다친 뒤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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