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 기자 벨기에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미국을 꺾고 8강으로 향한다. 7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9시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미국과 벨기에의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16강 경기가 열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청 덕분인지 징계가 유예된 폴라린 발로건이 선발로 나섰다
좌측에서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올린 크로스는 수비 맞고 굴절되면서 높게 떴다
베스트일레븐
원문 보기![[미국-벨기에] '트럼프 전화도 소용없었다'… 데 케텔라에르 멀티골 작렬! 4-1 완승 거둔 벨기에, 8강서 스페인과 격돌](https://imgnews.pstatic.net/image/343/2026/07/07/0000144798_001_20260707105909438.jpg)
이창현 기자 벨기에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미국을 꺾고 8강으로 향한다. 7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9시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미국과 벨기에의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16강 경기가 열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청 덕분인지 징계가 유예된 폴라린 발로건이 선발로 나섰다
좌측에서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올린 크로스는 수비 맞고 굴절되면서 높게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