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잉글랜드가 멕시코전에서 퇴장당한 수비수 자렐 콴사에게도 같은 기준을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에 들어갔다. 8일 연합뉴스는 영국 BBC와 로이터 등 외신을 인용해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멕시코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콴사의 징계와 관련해 항소 또는 징계 유예 요청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AP연합뉴스 앞서 6일 콴사는 멕시코시티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16강전에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