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임생, 대한축구협회 개혁 논의 본격화 속 해외행 ‘관심’ 정해성 사퇴 후 감독 선임 전권…5년 만에 프로 현장 복귀 나가월드FC 기술이사 선임…구단 기술 부문 총괄 맡아 대한축구협회(KFA)를 둘러싼 정치권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를 상대로 청문회를 추진하는 가운데, 문체위 소속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은 8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위기의 한국축구 진단과 대안’ 긴급 토론회를 열고 대한축구협회 거버넌스 개선과 한국 축구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왼쪽),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 김 의원은 앞서 지난달 30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대한축구협회 개혁은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며 협회의 운영 방식과 의사결정 구조를 근본적으로 혁신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