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하게 자존심을 살렸던 일본과 호주마저 탈락해 32강에서 전멸했다. ▲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32강전에서 1-2로 패한 뒤 팬들에게 고개 숙이고 있다. ⓒ 연합뉴스 / XINHU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고전을 면치 못한 아시아 축구를 향해 매서운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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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는 5장이 적당, 출전권 낭비"…한국은 쉬운 조에서 탈락, 일본마저 32강서 짐 싸 → "슬프고 한심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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