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인스타그램 캡처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고 있는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6일 "파리 생제르맹에서 세 시즌을 보낸 이강인이 프랑스 파리의 클럽을 떠나게 됐다"면서 "PSG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이강인을 이적시키는 데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PSG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4천만유로(약 700억원)를 약간 웃도는 금액으로 이적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