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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칠 때 떠나지 못한 네이마르, 가장 초라한 모양새로 대표팀 작별

오마이뉴스

게시 2026. 07. 07. AM 09:11 · 갱신 2026. 07. 07. A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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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교체출장에 그치며 브라질 탈락 막지 못해… 안첼로티 감독 발탁 오판 비판도 브라질이 낳은 슈퍼스타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월드컵 탈락의 원흉으로 전락하며 영욕의 국가대표 경력을 쓸쓸하게 마감했다

네이마르는 브라질이 지난 6일(한국 시각) 열린 ' 2026 북중미 월드컵 ' 16강전에서 노르웨이에 1대2로 패해 탈락하면서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영국 BBC 등에 따르면 패배 직후 아쉬움의 눈물을 펑펑 쏟아낸 네이마르는 "대표팀에서의 경력은 이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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