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스페인에 0-1 석패하며 16강 탈락 '월드컵 6회 출전' 호날두 대표팀 커리어 사실상 마침표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6일(현지시간)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경기에서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경기 후 아쉬워하고 있다. /AP·뉴시스 [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축구 황제'들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가 잇따라 막을 내렸다
브라질의 네이마르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데 이어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탈락과 함께 사실상 월드컵 커리어를 마무리했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대 1로 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