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 이 극적인 월드컵 16강 승리 직후 가장 먼저 자신의 아내를 끌어안고 입맞춤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두 사람의 20년이 넘는 러브스토리가 다시 한번 축구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더 선'은 6일(한국시간) 멕시코전이 끝난 뒤 케인이 관중석으로 향해 아내 케이티 굿랜드와 포옹하고 키스를 나누는 장면을 집중 조명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이날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주드 벨링엄 의 멀티골과 케인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개최국 멕시코를 3-2로 제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