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뉴시스 잉글랜드 축구, 해리 케인의 팀이 아니다. 2003년생 에이스 주드 벨링엄(23·레알 마드리드)이 북중미 월드컵 을 자신의 무대로 만들어 가고 있다
벨링엄은 6일 멕시코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2골을 몰아치며 3-2 승리를 이끌었다
잉글랜드는 이날 승리로 2018 러시아 대회를 포함해 3개 대회 연속 8강 진출을 일궈냈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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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P/뉴시스 잉글랜드 축구, 해리 케인의 팀이 아니다. 2003년생 에이스 주드 벨링엄(23·레알 마드리드)이 북중미 월드컵 을 자신의 무대로 만들어 가고 있다
벨링엄은 6일 멕시코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2골을 몰아치며 3-2 승리를 이끌었다
잉글랜드는 이날 승리로 2018 러시아 대회를 포함해 3개 대회 연속 8강 진출을 일궈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