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국제축구연맹(FIFA)의 발로건 징계 철회 결정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 통화와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한 대응 속에서 이뤄졌다며 그 막후 움직임을 보도했다
발로건은 지난 2일 미국-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32강전에서 상대 선수의 발목을 밟아 레드카드를 받았다
스포츠타임스
원문 보기![[월드컵] 美 '발로건 구하기' 상무장관 뛰고 트럼프는 인판티노에 전화…유럽부터 미국까지 여론 들끓어](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6/07/07/0000040765_001_20260707050812744.jpg)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국제축구연맹(FIFA)의 발로건 징계 철회 결정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 통화와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한 대응 속에서 이뤄졌다며 그 막후 움직임을 보도했다
발로건은 지난 2일 미국-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32강전에서 상대 선수의 발목을 밟아 레드카드를 받았다